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HS효성 487570
대표이사 3명 · 전체 임원 19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조현준 효성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21/100 조현준 총수 성적 · 효성그룹 상장 계열사 11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36 배당 41·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20 영업이익 개선 4/10곳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3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조현상 오너 부회장 사내이사
취임 시점 미상

취임 후 주가

재임 기간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시에서 취임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근거가 모이면 산출돼요.
대표이사
노기수 부회장 미등기
2026년 03월 취임
취임 후 영업이익 — 재직 개월 부족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재임 1년 미만이라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재임 1년 미만(8개월)이라 재임 성적은 평가 유보합니다 — 표본이 쌓이면 산출돼요.

재임 중 자본거래 2026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 배당 26-03-05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26-03-05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HS효성종합기술원장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5.05.01~" · 임기만료 -
안성훈 부사장 사내이사
취임 시점 미상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시에서 취임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근거가 모이면 산출돼요.
대표이사 겸) COO

영업이익 추이 (억원)

214억 2024
464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조현준 2026-06-19사건 후 -6.2% 시장比 -2.1%p
검찰이 조현준 회장에게 보여준 '압수자료'...효성가 형제갈등 재판 쟁점으로
사법 조현준 2025-09-29
‘횡령·배임’ 조현준 효성 회장 '5년 사법리스크' 추석 뒤 결론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6명 확인 —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4-08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