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엔씨켐 48263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13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김윤 삼양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54/100
김윤 총수 성적 · 삼양그룹 상장 계열사 6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16·소각 7·취득 0건
실적+50점
+20
영업이익 개선 2/5곳
지분희석−30점
-1
유상증자 2·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1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정회식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2년 08월 취임 · 4년 3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 재무 시계열 범위 밖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표이사축
0/100
재임 성적 · 재직 4.2년
주주환원+100점
+0
배당 0·소각 0·취득 0건
지분희석−30점
-12
유상증자 1·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2년 08월 이후
1
유상증자
24-11-18
0
CB·BW 발행
—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24-04-16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경영총괄
공시 재직기간으로 산출 · 공시 원문 "3년 4개월" · 임기만료 2028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23억
2022
74억
2023
107억
2024
176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김윤
2026-03-31사건 후 -8.5% 시장比 -5.1%p
설탕값 담합 맞고도 “재선임”... 면피성 사과만 남긴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10명 확인 — 친족, 친족, 친족, 친족, 친족, 친족, 친족, 친족, 친족, 친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5-02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