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에스텍 45386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12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보 없음 —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 소속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총수축 점수 없음 — 총수 개인 명의로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가 확인되지 않아 산출하지 않았어요.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윤종배
오너
대표이사
사내이사
2005년 12월 취임 · 20년 11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 재무 시계열 범위 밖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표이사축
48/100
재임 성적 · 재직 20.9년
주주환원+100점
+60
배당 1·소각 0·취득 1건
지분희석−30점
-12
유상증자 1·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05년 12월 이후
1
유상증자
25-09-30
0
CB·BW 발행
—
1
배당
26-02-06
0
자사주 소각
—
1
자사주 취득
25-11-18
⚠ 공시 데이터가 2025-09-30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영업 및 연구 총괄 CEO
공시 재직기간으로 산출 · 공시 원문 "20년"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9일
이승재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4년 03월 취임 · 2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101.1%
2023 92억 → 2025 -1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78.3%
2024-03-04 30,600원
→ 2026-11-06 6,630원
같은 기간 코스닥
−26.2%
(872.97 → 644.27)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18/100
재임 성적 · 재직 2.7년
주주환원+50점
+30
배당 1·소각 0·취득 1건
실적+50점
+0
흑자 → 적자 전환
지분희석−30점
-12
유상증자 1·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4년 03월 이후
1
유상증자
25-09-30
0
CB·BW 발행
—
1
배당
26-02-06
0
자사주 소각
—
1
자사주 취득
25-11-18
⚠ 공시 데이터가 2025-09-30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경영 및 생산 총괄 CEO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년 5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9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7억
2021
45억
2022
92억
2023
87억
2024
-1억
2025
오너 리스크 없음 — 확인된 오너·경영진 리스크 사건이 없습니다.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오너경영가족·친인척 관계자 2명 확인 — 최대주주의 4촌이내 인척, 최대주주의 4촌이내 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증여·승계 신고 2023-11 ~ 현재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신고된 사실만 보여드려요 — 관계·의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증여·상속 자체는 위법도 위험도 아닙니다.
- 24-04-30
특별관계자 신고
증여 보유목적 단순투자
- 24-01-09
특별관계자 신고
증여 보유목적 단순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