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30795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7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58/100
정의선 총수 성적 · 현대자동차그룹 상장 계열사 12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75·소각 15·취득 16건
실적+50점
+38
영업이익 개선 9/12곳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30
검수된 오너 리스크 2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류석문
전무
사내이사
2025년 12월 취임 · 0년 11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13.8%
2024 2,244억 → 2025 2,553억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재임 1년 미만이라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재임 1년 미만(11개월)이라 재임 성적은 평가 유보합니다 — 표본이 쌓이면 산출돼요.
재임 중 자본거래 2025년 12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
배당
26-01-29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25년 03월 25일" · 임기만료 2028년 03월 24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804억
2016
729억
2017
702억
2018
802억
2019
868억
2020
961억
2021
1,424억
2022
1,814억
2023
2,244억
2024
2,553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익
정의선
2026-07-21
정의선, 또 주주가치 훼손 논란...이번엔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확대
사익
정의선
2026-06-23사건 후 -11.9% 시장比 -7%p
현대차가 키운 로봇기업, 정의선 지분가치 수조원…승계 재원인가 사익 논란?(3부)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특수관계인 5명 확인(구체적 가족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2-03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