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바이오 14108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8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담철곤 오리온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58/100
담철곤 총수 성적 · 오리온그룹 상장 계열사 4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9·소각 3·취득 0건
실적+50점
+25
영업이익 개선 2/4곳
지분희석−30점
-2
유상증자 4·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1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박세진
사장
사내이사
2026년 05월 취임
취임 후 영업이익 — 재직 개월 부족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재임 1년 미만이라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재임 1년 미만(6개월)이라 재임 성적은 평가 유보합니다 — 표본이 쌓이면 산출돼요.
재임 중 자본거래 2026년 05월 이후
1
유상증자
26-06-26
1
CB·BW 발행
26-06-26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경영관리총괄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19년 7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9일
김용주
오너
대표이사
사내이사
2006년 05월 취임 · 20년 0개월 재임
취임 후 영업이익 — 재무 시계열 범위 밖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기간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표이사축
0/100
재임 성적 · 재직 20년
주주환원+100점
+0
배당 0·소각 0·취득 0건
지분희석−30점
-30
유상증자 6·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06년 05월 이후
6
유상증자
24-03-29
1
CB·BW 발행
16-08-30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16-08-30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회사총괄
공시 재직기간으로 산출 · 공시 원문 "19년 7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9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02억
2016
-98억
2017
-160억
2018
84억
2019
-298억
2020
-277억
2021
-504억
2022
-808억
2023
-209억
2024
-1,065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담철곤
2026-05-27사건 후 -6.5% 시장比 -5%p
담철곤 300억 횡령·담서원 85억 차익 논란 뒤…‘배당 잔치’ 오리온, 노조는 “성과급 0원” 파업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오너경영특수관계인 10명 확인(구체적 가족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1-09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