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11409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13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보 없음 —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 소속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총수축 점수 없음 — 총수 개인 명의로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가 확인되지 않아 산출하지 않았어요.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윤두현
사장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4년 12월 취임 · 1년 11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3.1%
2023 510억 → 2025 526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30.8%
2024-12-02 11,840원
→ 2026-11-06 8,190원
같은 기간 코스피
+106.1%
(2,454.48 → 5,059.69)
재임 2년 미만 — 시장 국면이 크게 반영됩니다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26/100
재임 성적 · 재직 1.9년
주주환원+50점
+20
배당 4·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36
영업이익 +3%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30
검수된 오너 리스크 2건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4년 12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4
배당
26-08-11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4.12.2 ∼ 제출일 현재" · 임기만료 2027년 12월 01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512억
2016
1,082억
2017
1,051억
2018
968억
2019
-888억
2020
-1,458억
2021
-139억
2022
510억
2023
383억
2024
526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윤두현
2025-11-07사건 후 -6% 시장比 -5.7%p
낙하산 논란에 경영평가도 D등급…윤두현 GKL 사장의 운명은?
발언·구설
윤두현
2025-06-19
계엄 직전 GKL 사장 된 윤두현, '알박기 인사' 논란에 이재명 정부서 믿을 것은 오직 실적뿐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특수관계인 1명 확인(구체적 가족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1-10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