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13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65/100 박현주 총수 성적 · 미래에셋그룹 상장 계열사 3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1·소각 7·취득 3건
실적+50점 +50 영업이익 개선 3/3곳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4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김응석 대표이사 사내이사
취임 시점 미상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일을 공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시에서 취임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근거가 모이면 산출돼요.
경영총괄
취임일을 공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02.04~" · 임기만료 2026년 03월 31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319억 2023
157억 2024
351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박현주 2026-03-25사건 후 -10.5% 시장比 -8.4%p
미래에셋증권이 박현주 '주주환원 철학' 실현에 나섰다 : 자사주 소각 회피 논란 잠재울 열쇠는 '합병 자사주' 처리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특수관계인 7명 확인(구체적 가족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3-02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