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가스 03459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9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보 없음 —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 소속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총수축 점수 없음 — 총수 개인 명의로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가 확인되지 않아 산출하지 않았어요.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정진혁
오너 일가
사장
사내이사
2023년 03월 취임 · 2년 9개월 재임
취임 후 영업이익 +135.8%
2022 81억 → 2025 191억
취임 후 주가 2023-03-02 → 2025-12-30 재임
재임 기간 수익률
−6.1%
2023-03-02 27,100원
→ 2025-12-30 25,450원
같은 기간 코스피
+73.6%
(2,427.85 → 4,214.17)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66/100
재임 성적 · 재직 2.8년
주주환원+50점
+16
배당 2·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50
영업이익 +136%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3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2
배당
25-01-24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9년" · 임기만료 2026년 03월 17일
정진서
오너 일가
고문
사내이사
2025년 12월 취임 · 0년 11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1.5%
2024 194억 → 2025 191억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재임 1년 미만이라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재임 1년 미만(11개월)이라 재임 성적은 평가 유보합니다 — 표본이 쌓이면 산출돼요.
재임 중 자본거래 2025년 12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
배당
26-01-29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고문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10년 9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19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10억
2016
149억
2017
180억
2018
120억
2019
108억
2020
32억
2021
81억
2022
165억
2023
194억
2024
191억
2025
오너 리스크 없음 — 확인된 오너·경영진 리스크 사건이 없습니다.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2명 확인 — 최대주주의 친인척, 최대주주의 자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곧 추가됩니다 — 증여·승계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