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네패스 03364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29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보 없음 —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 소속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총수축 점수 없음 — 총수 개인 명의로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가 확인되지 않아 산출하지 않았어요.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이창우 오너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4년 03월 취임 · 2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135.6% 2023 101억 → 2025 238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24.4%
2024-03-04 21,250원 → 2026-11-06 16,070원
같은 기간 코스닥 −26.2% (872.97 → 644.27)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50/100 재임 성적 · 재직 2.7년
주주환원+50점 +0 배당 0·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50 영업이익 +136%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4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미래전략실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22.11.18~"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8일
이병구 오너 일가 대표이사 사내이사
취임 시점 미상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일을 공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시에서 취임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근거가 모이면 산출돼요.
경영총괄
취임일을 공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1990.12.27~" · 임기만료 2027년 03월 30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82억 2016
193억 2017
220억 2018
616억 2019
-36억 2020
-164억 2021
-67억 2022
101억 2023
34억 2024
238억 2025
오너 리스크 없음 — 확인된 오너·경영진 리스크 사건이 없습니다.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오너경영
가족·친인척 관계자 2명 확인 — 누나, 누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증여·승계 신고 2021-10 ~ 현재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신고된 사실만 보여드려요 — 관계·의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증여·상속 자체는 위법도 위험도 아닙니다.
  • 25-06-16 이병구 신고 지분 증여에 따른 최대주주 및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인한 연명보고 종료 (증여자 : 이병구 및 이성자, 수증자 : 이창우)
  • 25-05-16 이병구 신고 발행회사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자 간,특별관계자들 상호 간의 각 주식증여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