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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INVENI 01536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8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구자은 엘에스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52/100 구자은 총수 성적 · 엘에스그룹 상장 계열사 10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34·소각 5·취득 0건
실적+50점 +40 영업이익 개선 8/10곳
지분희석−30점 -3 유상증자 12·CB 3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4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구본혁 (*1) 오너 일가 부회장 사내이사
2021년 01월 취임 · 5년 10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2020 -178억 → 2025 1,117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96.9%
2021-01-04 6,880원 → 2026-11-06 13,550원
같은 기간 코스피 +71.8% (2,944.45 → 5,059.69)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100/100 재임 성적 · 재직 5.8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8·소각 3·취득 0건
실적+50점 +50 적자 → 흑자 전환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1년 01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8 배당 26-01-28
3 자사주 소각 26-08-10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CEO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7년 9개월" · 임기만료 2026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211억 2016
244억 2017
252억 2018
221억 2019
-178억 2020
662억 2021
3억 2022
132억 2023
243억 2024
1,117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구자은 2025-11-13사건 후 -3.4% 시장比 -1.2%p
구자은 회장 과거 발언 재조명… LS그룹 ‘중복상장’ 추진에 소액주주 반발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23명 확인 —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1-09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