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 00873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13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신동원 농심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48/100
신동원 총수 성적 · 농심그룹 상장 계열사 3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11·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33
영업이익 개선 2/3곳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5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신동윤
대표이사 회장
사내이사
취임 시점 미상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시에서 취임 시점을 확인하지 못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근거가 모이면 산출돼요.
총괄
송녹정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2011년 03월 취임 · 15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 재무 시계열 범위 밖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2015년 이전 취임이라 산출 범위 밖입니다
대표이사축
45/100
재임 성적 · 재직 15.7년
주주환원+100점
+45
배당 10·소각 0·취득 0건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11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0
배당
26-02-09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17-02-07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괄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90.08.01~" · 임기만료 2026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291억
2016
404억
2017
178억
2018
258억
2019
267억
2020
110억
2021
-46억
2022
-162억
2023
-184억
2024
85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신동원
2026-02-25사건 후 -12.3% 시장比 -2.8%p
농심 신동원 회장…검찰 수사 가능성
사법
신동원
2026-02-09사건 후 -3% 시장比 -2%p
[신라면 40돌 농심의 어제 오늘③] '新성장' 내세운 신동원 회장, 검찰 수사에…리더십 시험대
사법
신동원
2026-01-28사건 후 -4.1% 시장比 -1.9%p
농심 신동원 회장, '계열사 은폐' 검찰 수사..."라면왕의 두 얼굴"
사법
신동원
2025-09-11
[이슈]농심 신동원 회장, 허위자료 제출로 대기업 지정 피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는데…
사법
신동원
2025-07-31
계열사 ‘회전문 재편입’ 논란…신동원 농심 회장 ‘세우 인수’ 배경 뒷말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특수관계인 10명 확인(구체적 가족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증여·승계 신고 2021-09 ~ 현재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신고된 사실만 보여드려요 — 관계·의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증여·상속 자체는 위법도 위험도 아닙니다.
- 25-04-22
신동윤 신고
1) 주식 증여/수증에 따른 변동 보고2) 주식 취득에 따른 변동 보고
- 22-10-13
신동윤 신고
- 상속세 납세담보 일부해제로 인한 담보 수량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