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깨끗한나라 00454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15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보 없음 —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 소속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총수축 점수 없음 — 총수 개인 명의로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가 확인되지 않아 산출하지 않았어요.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최현수 오너 일가 회장 사내이사
2026년 08월 취임
취임 후 영업이익 — 재직 개월 부족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재임 1년 미만이라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재임 1년 미만(3개월)이라 재임 성적은 평가 유보합니다 — 표본이 쌓이면 산출돼요.

재임 중 자본거래 2026년 08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회장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14.01.01~기준일"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9일
이동열 오너 일가 사장 사내이사
2025년 03월 취임 · 1년 8개월 재임
취임 후 영업이익 2024 -9억 → 2025 -226억

취임 후 주가 2025-03-04 → 2026-11-04 재임

재임 기간 수익률 −49.3%
2025-03-04 2,360원 → 2026-11-04 1,196원
같은 기간 코스피 +124.8% (2,528.92 → 5,683.80)
재임 2년 미만 — 시장 국면이 크게 반영됩니다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4/100 재임 성적 · 재직 1.7년
주주환원+50점 +0 배당 0·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12 적자 지속
지분희석−30점 -8 유상증자 0·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5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1 CB·BW 발행 25-07-21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22.03.01~기준일" · 임기만료 2026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83억 2016
-253억 2017
-292억 2018
51억 2019
521억 2020
130억 2021
38억 2022
-189억 2023
-9억 2024
-226억 2025
오너 리스크 없음 — 확인된 오너·경영진 리스크 사건이 없습니다.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11명 확인 —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2-06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