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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롯데정밀화학 00400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16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신동빈 롯데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37/100 신동빈 총수 성적 · 롯데그룹 상장 계열사 11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49·소각 3·취득 1건
실적+50점 +23 영업이익 개선 5/11곳
지분희석−30점 -1 유상증자 3·CB 2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6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정승원 부사장 사내이사
2025년 03월 취임 · 1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47.6% 2024 504억 → 2025 744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12.5%
2025-03-04 38,650원 → 2026-11-06 33,800원
같은 기간 코스피 +100.1% (2,528.92 → 5,059.69)
재임 2년 미만 — 시장 국면이 크게 반영됩니다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64/100 재임 성적 · 재직 1.7년
주주환원+50점 +15 배당 1·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49 영업이익 +48%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5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 배당 26-02-04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1년 1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0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297억 2016
1,111억 2017
2,107억 2018
1,897억 2019
1,392억 2020
2,445억 2021
4,043억 2022
1,548억 2023
504억 2024
744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신동빈 2026-07-09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베트남 에코 스마트시티’ 또 발목잡혀…9천억 세금 체납 논란까지
사법 신동빈 2026-05-12사건 후 -6% 시장比 -3.4%p
[단독] 신동빈 회장의 픽 ‘칼리버스’, 2억 콘테스트서 직원들 상위권 독식 사건 ‘경찰 수사 착수’
발언·구설 신동빈 2025-11-07사건 후 -7.2% 시장比 -5.9%p
‘적자 롯데’ 총수는 1000억대 日저택…신동빈, 위기 속 초호화 행보 논란
사법 신동빈 2025-06-17
신동빈 롯데 회장, 형사재판 중에도 계열사 겸직·과다 연봉... "도대체 얼마 받았길래"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특수관계인 15명 확인(구체적 가족관계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1-12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