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대한화섬 00383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13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이호진 태광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0/100 이호진 총수 성적 · 태광그룹 상장 계열사 4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30 배당 10·소각 0·취득 2건
실적+50점 +0 영업이익 개선 0/4곳
지분희석−30점 -1 유상증자 1·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1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김대정 상무 사내이사
2025년 04월 취임 · 1년 7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2024 -15억 → 2025 -73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5.6%
2025-04-01 110,100원 → 2026-11-06 103,900원
같은 기간 코스피 +100.7% (2,521.39 → 5,059.69)
재임 2년 미만 — 시장 국면이 크게 반영됩니다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27/100 재임 성적 · 재직 1.6년
주주환원+50점 +15 배당 1·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12 적자 지속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5년 04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 배당 26-03-10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전사업무 전반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9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20억 2016
57억 2017
22억 2018
49억 2019
30억 2020
32억 2021
64억 2022
24억 2023
-15억 2024
-73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이호진 2026-04-03
동성제약 지분 72.45% 확보한 태광산업, 최대주주는 횡령 징역형 이호진 고문
사익 이호진 2026-01-29
이호진 ‘경영 복귀’ 타진에 제동? 태광그룹 세 번째 ‘일감 몰아주기’ 의혹 부상
사익 이호진 2026-01-15
태광그룹 세 번째 일감 몰아주기 논란. 이호진 전 회장 경영 복귀 발목잡나?
발언·구설 이호진 2025-12-05
로펌단골 이호진 회장 복귀 기지개, 한동훈장관 사면특혜논란 재점화
발언·구설 이호진 2025-10-31사건 후 -3.3% 시장比 -2.7%p
[태광그룹 톺아보기] 이호진, '오른팔' 유태호 사장 앞세워 '그림자 경영' 논란
사법 이호진 2025-07-30사건 후 -5.6% 시장比 -3.1%p
이호진 前태광회장 횡령·배임 재고발…경찰이 수사 착수
사익 이호진 2025-07-15사건 후 -3.7% 시장比 -3.7%p
[이슈&논란] 태광 3200억 교환사채, 경영 승계 편법 '논란'…시민단체 "이호진, 지배구조 강화 직접 지시 녹취록까지”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1명 확인 —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곧 추가됩니다 — 증여·승계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