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00324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25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이호진 태광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0/100
이호진 총수 성적 · 태광그룹 상장 계열사 4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30
배당 10·소각 0·취득 2건
실적+50점
+0
영업이익 개선 0/4곳
지분희석−30점
-1
유상증자 1·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1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정인철
부사장
미등기
2026년 04월 취임
취임 후 영업이익 — 재직 개월 부족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재임 1년 미만이라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재임 1년 미만(7개월)이라 재임 성적은 평가 유보합니다 — 표본이 쌓이면 산출돼요.
재임 중 자본거래 2026년 04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0
배당
—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관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6개월" · 임기만료 -
영업이익 추이 (억원)
1,601억
2016
2,412억
2017
3,315억
2018
2,914억
2019
535억
2020
3,539억
2021
-1,221억
2022
-648억
2023
-4억
2024
-360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이호진
2026-06-08사건 후 -5.5% 시장比 -1.8%p
태광 이호진 전 회장, ‘가족 허위급여 31억’ 혐의로 재판행
사법
이호진
2026-05-12사건 후 -6.3% 시장比 -3.8%p
‘허위 급여로 31억 비자금’…이호진 전 태광회장 또 재판행
사법
이호진
2026-04-03
동성제약 지분 72.45% 확보한 태광산업, 최대주주는 횡령 징역형 이호진 고문
사익
이호진
2026-01-29
이호진 ‘경영 복귀’ 타진에 제동? 태광그룹 세 번째 ‘일감 몰아주기’ 의혹 부상
사익
이호진
2026-01-15
태광그룹 세 번째 일감 몰아주기 논란. 이호진 전 회장 경영 복귀 발목잡나?
발언·구설
이호진
2025-12-05
로펌단골 이호진 회장 복귀 기지개, 한동훈장관 사면특혜논란 재점화
발언·구설
이호진
2025-10-31
[태광그룹 톺아보기] 이호진, '오른팔' 유태호 사장 앞세워 '그림자 경영' 논란
사법
이호진
2025-09-29
[태광그룹 톺아보기] 이호진 전 회장, 모럴해저드 논란…강남 수백억 초호화 주택 분양
사법
이호진
2025-07-30사건 후 -3.7% 시장比 -2.4%p
이호진 前태광회장 횡령·배임 재고발…경찰이 수사 착수
사익
이호진
2025-07-15사건 후 -9.2% 시장比 -9.2%p
[이슈&논란] 태광 3200억 교환사채, 경영 승계 편법 '논란'…시민단체 "이호진, 지배구조 강화 직접 지시 녹취록까지”
사법
이호진
2025-05-27사건 후 -4.9% 시장比 -4.9%p
檢 ‘비자금 조성 혐의’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소환 조사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3명 확인 —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2-02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