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케이씨씨 00238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7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몽진 케이씨씨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53/100 정몽진 총수 성적 · 케이씨씨그룹 상장 계열사 3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25·소각 1·취득 0건
실적+50점 +33 영업이익 개선 2/3곳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30 검수된 오너 리스크 2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정몽진 오너 회장 사내이사
2000년 02월 취임 · 26년 9개월째 확인 필요
⚠ 기업이 재직기간 칸에 총 경력을 적은 경우가 있어 실제 취임과 다를 수 있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취임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재임 기간 중 배당·자사주·유상증자 등 자본거래 공시 이력이 없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어요.
대표이사
공시 재직기간으로 산출 · 공시 원문 "25년 10개월" · 임기만료 2028년 03월 26일
정재훈 사장 사내이사
2022년 01월 취임 · 4년 10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10% 2021 3,888억 → 2025 4,276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18.6%
2022-01-03 309,000원 → 2026-11-06 366,500원
같은 기간 코스피 +69.3% (2,988.77 → 5,059.69)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80/100 재임 성적 · 재직 4.8년
주주환원+50점 +42 배당 10·소각 1·취득 0건
실적+50점 +38 영업이익 +10%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2년 01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0 배당 26-07-16
1 자사주 소각 26-04-22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4년 9개월"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3,266억 2016
2,664억 2017
2,009억 2018
1,332억 2019
1,338억 2020
3,888억 2021
4,677억 2022
3,125억 2023
4,711억 2024
4,276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정몽진 2026-05-22사건 후 -3% 시장比 -1.6%p
압수수색 와중에도 상여금 꼬박꼬박…KCC 정몽진 회장 4년간 배당 포함 826억 챙겨
발언·구설 정몽진 2026-03-17사건 후 -9.2% 시장比 -5.6%p
[기자수첩] KCC, 회장님 퇴직금은 4배…정몽진, 동생 이어 高보수 논란 예고?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12명 확인 — 혈족3촌, 혈족3촌, 혈족3촌, 혈족3촌, 혈족1촌, 혈족1촌, 인척2촌, 배우자, 혈족5촌, 혈족5촌, 혈족2촌, 혈족2촌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증여·승계 신고 2021-12 ~ 현재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신고된 사실만 보여드려요 — 관계·의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증여·상속 자체는 위법도 위험도 아닙니다.
  • 25-07-03 정몽진 신고 - 수증/증여로 인한 특별관계자 내 지분 변동 - 특별관계자의 기존 주식담보대출 연장
  • 25-06-05 정몽진 신고 - 수증/증여로 인한 특별관계자 내 지분 변동 - 특별관계자의 기존 주식담보대출 연장- 특별관계자의 신규 주식담보대출 계약 - 특별관계자의 기존 주식담보대출 추가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