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002020
대표이사 2명 · 전체 임원 18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이웅열 코오롱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42/100
이웅열 총수 성적 · 코오롱그룹 상장 계열사 4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48
배당 18·소각 1·취득 0건
실적+50점
+12
영업이익 개선 1/4곳
지분희석−30점
-3
유상증자 2·CB 6건
오너 리스크−35점
-1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안병덕
부회장
사내이사
2021년 03월 취임 · 5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77.7%
2020 2,714억 → 2025 605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13.3%
2021-03-02 22,350원
→ 2026-11-06 19,380원
같은 기간 코스피
+66.2%
(3,043.87 → 5,059.69)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52/100
재임 성적 · 재직 5.7년
주주환원+50점
+35
배당 1·소각 1·취득 0건
실적+50점
+25
영업이익 -78%
지분희석−30점
-8
유상증자 0·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1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1
CB·BW 발행
26-03-06
1
배당
26-02-26
1
자사주 소각
25-08-07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25-08-07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21.01.01 ~현재"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8일
이규호
오너 일가
부회장
사내이사
2024년 03월 취임 · 2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39.1%
2023 993억 → 2025 605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13.9%
2024-03-04 17,020원
→ 2026-11-06 19,380원
같은 기간 코스피
+89.2%
(2,674.27 → 5,059.69)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37/100
재임 성적 · 재직 2.7년
주주환원+50점
+35
배당 1·소각 1·취득 0건
실적+50점
+25
영업이익 -39%
지분희석−30점
-8
유상증자 0·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1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건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4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1
CB·BW 발행
26-03-06
1
배당
26-02-26
1
자사주 소각
25-08-07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25-08-07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24.01.01 ~현재"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8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332억
2016
1,090억
2017
1,050억
2018
1,344억
2019
2,714억
2020
3,322억
2021
3,110억
2022
993억
2023
-920억
2024
605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이규호
2025-11-10사건 후 -5.3% 시장比 -4.1%p
사업마다 '실패'하는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마이너스의 손’?...그룹 수장 자질 논란
기타
이웅열
2025-05-26
‘인보사 의혹’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2심 돌입···4개 쟁점은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3명 확인 — 최대주주의 친인척, 최대주주의 친인척, 최대주주의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1-10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