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프로파일

이 회사, 누가 이끄나 · DART 공시 기반

이 회사 대표,
언제부터 맡았을까?

종목을 검색하면 대표이사가 누구고 언제 취임했는지 보여드려요. 취임 후 실적·증여·사법 리스크는 순차 공개됩니다.

영풍 00067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36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장형진 영풍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38/100 장형진 총수 성적 · 영풍그룹 상장 계열사 6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21·소각 7·취득 1건
실적+50점 +25 영업이익 개선 3/6곳
지분희석−30점 -2 유상증자 5·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3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김 기 호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2025년 03월 취임 · 1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2024 -1,607억 → 2025 -2,597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26.7%
2025-03-04 41,346원 → 2026-11-06 30,300원
같은 기간 코스피 +100.1% (2,528.92 → 5,059.69)
재임 2년 미만 — 시장 국면이 크게 반영됩니다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56/100 재임 성적 · 재직 1.7년
주주환원+50점 +44 배당 2·소각 3·취득 0건
실적+50점 +12 적자 지속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5년 03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2 배당 26-03-10
3 자사주 소각 26-11-05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업총괄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년"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7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42억 2016
1,594억 2017
-1,089억 2018
844억 2019
467억 2020
-268억 2021
689억 2022
-1,698억 2023
-1,607억 2024
-2,597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언·구설 장형진 2026-07-21
영풍 장형진 고문 아들, 공식 직책 없이 미국서 '그룹 부회장' 활동 논란
사법 장형진 2026-07-10사건 후 -7.2% 시장比 -3.6%p
영풍 석포제련소 정화충당금 4년 과소계상 ‘고의’ 제재…주민, 장형진 재수사 촉구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3명 확인 — 친인척, 친인척,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증여·승계 신고 2022-03 ~ 현재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신고된 사실만 보여드려요 — 관계·의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증여·상속 자체는 위법도 위험도 아닙니다.
  • 26-07-03 특별관계자 신고 - 주식배당- 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