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고속 00065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9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정보 없음 — 공정거래위원회 대기업집단 소속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총수축 점수 없음 — 총수 개인 명의로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가 확인되지 않아 산출하지 않았어요.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박도현
오너
대표이사
사내이사
2011년 05월 취임 · 15년 6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 재무 시계열 범위 밖이라 비교하지 않았어요.
취임 후 주가
재임 중 수익률
2015년 이전 취임이라 산출 범위 밖입니다
대표이사축
45/100
재임 성적 · 재직 15.5년
주주환원+100점
+45
배당 17·소각 0·취득 0건
지분희석−30점
0
유상증자 0·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11년 05월 이후
0
유상증자
—
0
CB·BW 발행
—
17
배당
22-03-08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 공시 데이터가 2016-05-12부터라 취임 초기 일부는 집계에 빠졌어요.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괄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01.01~현재" · 임기만료 2027년 03월 29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1억
2016
-51억
2023
-53억
2024
-59억
2025
취임이 데이터 범위(사업보고서) 이전이라 '취임 후 증감'은 산출하지 않고 최근 추이만 보여드려요.
오너 리스크 없음 — 확인된 오너·경영진 리스크 사건이 없습니다.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오너경영가족·친인척 관계자 2명 확인 — 친인척,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4-04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