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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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총수 성적 · 태광그룹 상장 계열사 4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30
배당 10·소각 0·취득 2건
실적+50점
+0
영업이익 개선 0/4곳
지분희석−30점
-1
유상증자 1·CB 1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11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송윤상
대표이사
사내이사
2024년 03월 취임 · 2년 0개월 재임
취임 후 영업이익 -50.8%
2023 3,810억 → 2025 1,875억
취임 후 주가 2024-03-04 → 2026-03-27 재임
재임 기간 수익률
−6.7%
2024-03-04 4,820원
→ 2026-03-27 4,495원
같은 기간 코스피
+103.4%
(2,674.27 → 5,438.87)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재임 기간 중 배당·자사주·유상증자 등 자본거래 공시 이력이 없어 재임 성적을 평가 유보합니다 — 판단할 근거 자체가 없어요.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1년 10개월" · 임기만료 -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이호진
2026-06-08사건 후 -7.3% 시장比 -3.8%p
태광 이호진 전 회장, ‘가족 허위급여 31억’ 혐의로 재판행
사법
이호진
2026-05-12사건 후 -6% 시장比 -3.6%p
‘허위 급여로 31억 비자금’…이호진 전 태광회장 또 재판행
사법
이호진
2026-04-03사건 후 -3% 시장比 -2.8%p
동성제약 지분 72.45% 확보한 태광산업, 최대주주는 횡령 징역형 이호진 고문
사익
이호진
2026-01-29사건 후 -3.5% 시장比 -2.5%p
이호진 ‘경영 복귀’ 타진에 제동? 태광그룹 세 번째 ‘일감 몰아주기’ 의혹 부상
사익
이호진
2026-01-15
태광그룹 세 번째 일감 몰아주기 논란. 이호진 전 회장 경영 복귀 발목잡나?
발언·구설
이호진
2025-12-05
로펌단골 이호진 회장 복귀 기지개, 한동훈장관 사면특혜논란 재점화
발언·구설
이호진
2025-10-31
[태광그룹 톺아보기] 이호진, '오른팔' 유태호 사장 앞세워 '그림자 경영' 논란
사법
이호진
2025-09-29
[태광그룹 톺아보기] 이호진 전 회장, 모럴해저드 논란…강남 수백억 초호화 주택 분양
사법
이호진
2025-07-30사건 후 -7.1% 시장比 -4.2%p
이호진 前태광회장 횡령·배임 재고발…경찰이 수사 착수
사익
이호진
2025-07-15사건 후 -4.5% 시장比 -4.3%p
[이슈&논란] 태광 3200억 교환사채, 경영 승계 편법 '논란'…시민단체 "이호진, 지배구조 강화 직접 지시 녹취록까지”
사법
이호진
2025-05-27사건 후 -4.6% 시장比 -4.6%p
檢 ‘비자금 조성 혐의’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소환 조사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2-07 ~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