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000500
대표이사 1명 · 전체 임원 11명 · 기준일 2025-12-31
그룹 총수 구자은 엘에스그룹 · 공정위 동일인
총수축
52/100
구자은 총수 성적 · 엘에스그룹 상장 계열사 10곳 · 최근 5년
주주환원+50점
+50
배당 34·소각 5·취득 0건
실적+50점
+40
영업이익 개선 8/10곳
지분희석−30점
-3
유상증자 12·CB 3건
오너 리스크−35점
-35
검수된 오너 리스크 4건
공정위 지정 동일인이 지배하는 상장 계열사 전체를 합산했습니다(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규모 보정).
대표이사 점수와는 대상·기간·기준이 달라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어요.
계열사 이사회가 결정한 공시라 총수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너축 정보 없음 — 실질 오너(승계자) 축은 일부 대기업집단에만 별도로 등록돼 있어요.
정 현
부사장
사내이사
2023년 03월 취임 · 3년 8개월째
취임 후 영업이익 +177.9%
2022 285억 → 2025 792억
취임 후 주가 2026-11-06 종가 기준
재임 중 수익률
+1969.8%
2023-03-02 8,740원
→ 2026-11-06 180,900원
같은 기간 코스피
+108.4%
(2,427.85 → 5,059.69)
수정주가 기준 안내
수정주가는 유상증자 권리락 시 주주가 신주인수권 가치를 챙겼다고 가정합니다. 청약하지 않은 주주의 실제 손실은 이 값보다 큽니다.
시작일은 취임한 달의 첫 거래일입니다 — DART에 취임일 필드가 없어 일 단위로는 알 수 없어요.
감자·주식병합 이력이 있는 종목은 포털·증권사마다 수정 방식이 달라 표시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축
35/100
재임 성적 · 재직 3.7년
주주환원+50점
+15
배당 1·소각 0·취득 0건
실적+50점
+50
영업이익 +178%
지분희석−30점
-30
유상증자 3·CB 0건
오너 리스크−35점
0
해당 없음
재임 기간의 주주환원·희석·실적·오너리스크를 연 단위로 환산해 합성했습니다.
회사 위험점수와는 다른 지표라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어요.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재임 중 자본거래 2023년 03월 이후
3
유상증자
24-11-19
0
CB·BW 발행
—
1
배당
26-02-09
0
자사주 소각
—
0
자사주 취득
—
재임 기간에 회사가 공시한 건수입니다 —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변경 공시 기준 · 임원현황 재직기간 원문 "2023.03.23~" · 임기만료 2026년 03월 23일
영업이익 추이 (억원)
168억
2016
79억
2017
52억
2018
71억
2019
127억
2020
166억
2021
285억
2022
437억
2023
450억
2024
792억
2025
오너 리스크 검수 완료
오너·경영진 관련 뉴스에서 수집해 사람이 검수한 사건입니다.
사건 후 주가 반응을 함께 표시하되 인과를 단정하지 않아요 — 기사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특정인의 혐의·위법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법
구자은
2026-04-06사건 후 -3.6% 시장比 -3.6%p
‘LS 통행세’ 과징금 253억… 구자은 회장 형사재판 속도 낸다
발언·구설
구자은
2025-11-13사건 후 -8% 시장比 -6.2%p
구자은 회장 과거 발언 재조명… LS그룹 ‘중복상장’ 추진에 소액주주 반발
사법
구자은
2025-07-01사건 후 -3.6% 시장比 -3.6%p
구자은 등 LS ‘부당지원’ 재판 길어지나···정상가격 산정 또 지연
발언·구설
구자은
2025-03-08사건 후 -4.8% 시장比 -5%p
LS그룹 회장 구자은 "중복상장 뭐가 문제냐" 발언 '일파만파', 향후 계열사 상장에 불똥 튀나
재임 성적 100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획득 항목에서 점수를 얻고 감점 항목에서 깎습니다.
총점 = 주주환원 + 실적 − 지분희석 − 오너 리스크 (0~100, 감점이 크면 0).
- 주주환원 (획득 +50) — 배당·자사주취득·자사주소각을 했으면 채움, 횟수 쌓이면 더
- 실적 (획득 +50) — 적자→흑자 만점 · 이익 증가 높음 · 이익 감소 절반 · 적자 지속 낮음 · 흑자→적자 0
- 지분희석 (감점 −30) — 유상증자 1건당 −12 · CB 1건당 −8 (최대 −30)
- 오너 리스크 (감점 −35) — 검수된 사건 1건당 −15 (최대 −35)
재직 1년 미만은 표본이 부족해 평가 유보합니다. 재임 중 '회사가' 낸 공시 기준이라
대표 개인의 결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수 성적은 지배 계열사 전체를 계열사 수로 나눠
(그룹 크기 보정) 같은 항목으로 매긴 값이라, 대표이사 점수와 나란히 비교하지 마세요.
가족·친인척 관계자 1명 확인 — 친인척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2026년
확인된 증여·승계 신고가 없습니다(2023-12 ~ 현재 기준).